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과학기술융합 자유전공 식품생명공학과

개요

식품생명공학과에서는 생명공학 기술을 활용한 식품 소재의 개발, 식품의 제조 및 저장방법 등을 습득하고 식품의 가공, 저장, 유통 중에 일어나는 다양한 물리, 화학적 반응과 영양, 기호적 특성의 변화를 이해하며, 특정 생리활성이 부여된 건강기능식품의 개발과 발효식품 등을 비롯한 기능성 식품과 소재의 생산 관련 지식과 기술을 습득, 활용하여 식품산업 발전뿐만 아니라, 식품안전 및 국민건강 증진에 기여할 수 있는 전문 인력을 양성하고자 한다. 급속한 노령화 사회로의 진행과 함께 식품안전과 건강에 대한 관심이 고조되고 있는 사회적 환경에서 이러한 능력과 자질을 습득한 식품생명공학 전공자들은 식품 산업분야는 물론 생명, 제약, 화학, 건강 등 각종 관련 산업 분야로의 활발한 진출이 가능하다.

주요 과목 소개

2학년 식품화학

  • 식품 성분의 화학적 특성 및 변화를 탐구하며 식품공학 전반의 기초 지식을 제공하는 핵심 과목

2학년 생화학1

  • 생명체 내에서 일어나는 화학적 반응과 분자의 구조를 탐구하는 기초 과목

2학년 식품미생물학

  • 유용 및 유해 미생물에 대한 기초부터 실제 산업적 적용까지 한번에 배울 수 있는 강의

3, 4학년 식품가공학

  • 식품산업에서 사용하는 대표적인 식품 가공 방법들과 단위 공정들에 대한 교육
강점소개
  • 식품공학 분야에서 활발히 연구 및 활동 중인 우수한 교수진
  • 체계적인 실험실 실습과 기업 인턴십 프로그램을 통해 실무 역량 강화
  • 식품산업, 생명산업, 제약산업, 공공기관, 연구소 등 폭넓은 진로로 진출한 강력한 동문 네트워킹 프로그램
소학회
  • 에프롬(F.Rom): ‘Food Researcher로부터’라는 의미로, 식품 연구직, 대학원 진학에 관심 있는 학우들이 모여 기업 견학, 연구실 탐방, 각종 식품 관련 프로젝트 활동을 진행하는 소학회입니다.
  • SWUFS: SWUFS(식품 안전 소학회)는 식품 안전 및 위생 법률에 관심 있는 학우들이 모인 소학회입니다. 활동으로는 선후배 간 논문 분석 팀 프로젝트, 스터디 및 친목 활동이 진행됩니다.
  • 인푸디언서(Infoodiencer): ‘식품 영향력을 행사하는 자’라는 뜻을 가진 소학회로, 2020년 창설되어 현재까지 이어져 오고 있는 식품공학과 소학회입니다. 학생 주체적인 활동들을 토대로 식품 산업에서의 사회문제를 해결하는 것을 목표로 하며, 넓은 범위의 식품 산업에 대하여 함께 분석하고 공부합니다.
  • 렛츠밋(Let's Meat): 급증하는 육류 소비와 공장식 사육으로 인한 환경오염 및 사회적 문제를 해결하기 위한 대안으로 주목받고 있는 대체육을 직접 경험하고 분석하며, 그 발전 가능성을 탐구하는 소학회입니다. 또한 ‘대체 식품’까지 주제를 확장하여 지속 가능한 식품 소비에 대한 인식을 제고하고, 새로운 식품 솔루션에 대한 사회적 이해를 넓히는 것이 저희의 목표입니다. 이를 통해 식품 산업의 지속 가능성과 환경 보호를 위한 실질적인 기여를 모색하고자 합니다.
  • 퍼뮤니티(Fermunity):Fermunity는 발효 및 미생물 활용을 기반으로 다양한 발효식품을 직접 설계·제조·분석하는 학회입니다. 발효식품의 과학적 원리 분석, 창의적인 발효 공정 설계 및 구현, 이에 대한 탐구와 응용 실험을 통해 이론을 넘어, ‘직접 만들어보는 경험’을 통해 식품을 이해하는 것이 우리의 목표입니다.
교육과정 이수 체계도